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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강타' 이강인, '최저 평점' 6.4점 받았다 … ATM은 7연승 질주

'골대 강타' 이강인, '최저 평점' 6.4점 받았다 … ATM은 7연승 질주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ATM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1라운드 레반테와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ATM은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9승 1무 1패, 승점 28점으로 리그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이후 경기를 치른 바르셀로나가 승리를 가져가며 1위 자리를 내줬다.

현재 1위는 승점 30점의 바르셀로나다.

ATM과 격차는 2점에 불과하다.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다.

훌리안 알바레스와 투톱으로 나섰다.

2선에는 알렉스 바에나-모르텐 율만-파블로 바리오스-디에고 시메오네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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