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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는 금융자산이 될 수 있을까?…엔비디아·브로드컴의 도전

AI 반도체는 금융자산이 될 수 있을까?…엔비디아·브로드컴의 도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선데이모닝인사이트] AI 반도체 금융자산화 트럼프 2기 출범, AI의 발달, 기후변화 등 글로벌 사회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는 매주 일요일 오전, 깊이 있는 시각과 예리한 분석으로 불확실성 커진 세상을 헤쳐나갈 지혜를 전달합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항공기와 선박처럼 은행·증권사 등에 담보 제공이 가능한 금융자산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른바 순환금융 논란을 반도체 금융자산화로 돌파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모건스탠리, 블랙스톤 등 금융사 4곳은 지난 26일(현지시간) 630억달러(약 83조원)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거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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