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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과 6살 차이 예비사위에 꼼짝 못 해…“죄송합니다, 선생님”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가연이 큰딸의 예비신랑에게 주방을 내주고 요리 보조로 나섰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에는 ‘고기 굽기의 달인 사위 vs 반찬의 여왕 장모 김가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김가연의 큰딸 서령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과 교제 중이다.
앞서 김가연은 예비사위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남편 임요환 역시 예비사위가 자신과 불과 6살 차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이날 김가연은 “예비사위가 양식을 잘한다”며 “남편이 요리를 배우라고 했는데 솔직히 잘 안 배우게 되더라.
오늘은 기술을 훔쳐보겠다”고 말했다.예비사위는 스테이크와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기로 했다.
김가연은 “네가 하고 엄마는 옆에서 그냥 보조할게”라며 주방 주도권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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