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 협력 강화 기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조현 외교부 장관은 독일·폴란드 외교장과 만나 방산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요한 바데풀 독일 외교장관과 회담했다.조 장관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최초 수립한 것을 평가했다.또 “국방·방산, 경제, 첨단산업 등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바데풀 장관은 “앞으로 외교당국 간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무역·투자, 첨단산업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