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출판사 '창비' "저자·거래처 정보 유출 가능성"…더존비즈온 해킹 일파만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내 최대 출판사 중 한 곳인 창비가 저자·거래처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31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창비는 전날 자사 홈페이지에 '더존비즈온 백업서비스 침해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안내'라는 공지글을 게시했다.
창비는 공지글을 통해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으로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더존비즈온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다.
기업 운영에 꼭 필요한 ERP(전사적자원관리)를 만드는 토종 기업 중에는 규모가 가장 크며, 창비도 이 기업의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6일과 21일 2차례에 걸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개인정보 침해 피해를 신고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단독]벤처캐피탈협회도 '개인정보 유출'…해킹 아닌 이메일 오발송](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3109573829581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