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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빠진다더니' 완전히 뒤집혔다... 스페인 현지 예상 깨고 레반테전 선발 출격, 알바레스와 투톱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페인 현지의 선발 제외 전망을 뒤집고 레반테전에 선발 출격한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3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레반테와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원정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아틀레티코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이강인의 이름도 포함됐다.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이강인과 훌리안 알바레스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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