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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논현동 피바다' 소문에…"8~9년 전 별명, 까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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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선빈이 '논현동 피바다'라는 별명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연기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포기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선빈은 그룹 NCT 드림 제노, 재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제노는 이선빈에게 "논현동 피바다라는 소문이 있더라"고 물었다.
이선빈은 "바야흐로 8~9년 전 (별명)"이라며 당시 펀치 게임에서 859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노와 재민은 "과외 선생님이라면 학생 중에 조잘조잘 수다를 떠는데 붙임성은 좋아.
그런데 어떤 학생은 묵묵한데 숙제를 잘한다.
근데 너무 차갑다.
둘 중 누가 더 좋냐"고 물었다.
이선빈은 "나는 전자를 선택하겠다.
까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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