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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황희찬 공식 사과, 직접 고개 푹 숙였다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인데..." 감독 후일담 공개

'끝내' 황희찬 공식 사과, 직접 고개 푹 숙였다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인데..." 감독 후일담 공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기 도중 대기심과 팀 닥터까지 거칠게 밀치는 초유의 난동으로 거센 구설에 올랐던 황희찬(30·샬케04)이 결국 선수단 전체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징계 위기까지 거론됐던 황희찬은 빠른 사과와 반성 덕분에 출전 정지 등의 중징계는 면하게 됐다.

독일 매체 '키커'는 30일(한국시간) "미론 무슬리치 샬케 감독이 규율을 강조하며 황희찬에게 구단의 원칙을 설명했고, 황희찬 역시 자신의 행동을 깊이 뉘우치며 반성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무슬리치 감독은 RB라이프치히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의 돌출 행동과 관련한 팀 내부 조치 사항을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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