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우린 항상 어려울 때 잘 이겨냈다" 뼈아픈 역전패에도 삼성 저력에 '믿음' 보낸 박진만

"우린 항상 어려울 때 잘 이겨냈다" 뼈아픈 역전패에도 삼성 저력에 '믿음' 보낸 박진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가 경기 후반 수비 실책과 불펜 난조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벼랑 끝에 선 사령탑 박진만 감독은 자책 대신 선수단을 향한 굳건한 신뢰를 보내며 최종 5차전 필승을 다짐했다.

삼성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허용했다.

이로써 양 팀의 시리즈 전적은 2승 2패 동률이 됐다.

아쉬운 역전패에도 불구하고 선발 투수 크리스 페덱의 역투는 빛났다.

페덱은 3일 휴식 후 등판이라는 부담과 KIA전 약세를 이겨내고 5⅓이닝 1실점으로 혼신의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경기 후반 수비 집중력이 흔들리며 결정적인 실책이 나왔고, 불펜진마저 실점을 막지 못하며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