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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똑같은 팬티 입더니...기안84, 땅에 떨어진 반찬도 입에 '쏙'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또다시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71회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어머니가 손수 싸준 생일상 겸 도시락을 들고 바다가 보이는 야외에서 먹방을 펼쳤다.
그는 파도가 거세지자 자리를 옮기던 중 손에 들고 있던 오징어 반찬통을 놓쳤다.
이에 오징어 반찬이 땅에 떨어졌지만, 기안84는 이를 다시 주워 밥통에 올린 뒤 자리에 앉아 식사를 이어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효리수(소녀시대 유닛) 유리는 "아 밥 위에?"라고 놀라더니 "아, 먹어 다시?"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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