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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에 당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창훈이 과거 여자 연예인들에게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모델료 1억 받았던 이창훈을 쫄게 만든 아역 출신 여배우의 정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창훈은 "총각 때 여자 연예인들이 추파를 많이 던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일 심했던 사람이 같이 앉아서 대본을 보고 있는데 나를 보더니 윙크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내가 깜짝 놀라서 '왜 그래?'라고 했더니 '오빠, 왜 그래요.
선수끼리'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 29세였는데 선수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고 하니까 '그런 게 있어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창훈은 촬영장에서 겪은 다른 일화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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