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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미 정보협력 다소 제약…비자 발급 문제는 별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청와대는 30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민주당 등 여당 의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이 잇따라 차질을 빚은 데 대해 “한미 관계와 비자 문제가 반드시 연결돼 있다고 보진 않는다”고 밝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한미 관계를 난기류에 있다고 평가했는데 비자 발급 문제에도 영향을 미쳤느냐’는 취지의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이어 “비자를 발급하는 과정에 대한 얘기는 통계적으로 알리지 않는다”며 “어떤 과정에 있는지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소통하지 않는 게 관행인데 미국 설명은 비자는 비자대로 사안별로 검토한다고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연결되기는 어렵다고 말씀드린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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