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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최초 여군 ‘탑 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육군 최초 여군 ‘탑 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육군 최초의 여군 ‘탑 헬리건(Top Heligun)’이 탄생했다.

육군은 올해의 ‘탑 헬리건’에 901항공대대 아파치 가디언(AH-64E) 조종사 편연주 소령, 송영일 준위가 선발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편 소령은 ‘여군 최초의 탑 헬리건’, 송 준위는 ‘탑 헬리건 2회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이날 육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2026 육군항공 사격대회 시상식’에서는 이들을 포함 16개 부문 29명이 수상했다.

지난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경기 양평 비승사격장에서 실시된 육군항공 사격대회에는 약 200여명의 최정예 조종사들이 개인 7개 부문, 부대 9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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