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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때려 고막 찢고 '좋은 엄마'로 TV에…유명 여배우 학폭 폭로

뺨 때려 고막 찢고 '좋은 엄마'로 TV에…유명 여배우 학폭 폭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 중견 여배우에게 중학교 시절 상습적으로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를 주장하는 동창생은 뺨을 맞아 고막이 찢어졌으며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고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중학교 시절 동창인 배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가 가해자로 지목한 인물은 서울 노원구 중계중학교 출신 배우 B씨다.

A씨는 재학 당시 교실과 화장실, 놀이터 등에서 B씨에게 수시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B씨는 학교에서 마주칠 때마다 욕설하거나 A씨가 앉아 있는 의자를 툭툭 치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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