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뺨 때리고 고막 찢어져"…차예련, 학폭 의혹에 "사실무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30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관련 글을 확인했으나,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2001년 2월'이라고 적힌 졸업앨범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중계중학교 출신 C배우의 실체는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이자 일진 출신"이라며 "학교에서도 유명했고 주변 학교에서도 알 정도였다"고 주장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상습 폭행?” 차예련 측, 학폭 가해 의혹 전면 부인 [공식]](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2/08/03/1147946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