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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마운자로 중…"벗은 몸 보고 충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최소 '독박자'가 홍인규가 아닌 유세윤으로 밝혀졌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첫 회에서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다.
김준호는 "지난 시즌에서 우리가 기록한 누적 독박 횟수 순위가 드디어 나왔다.
누적 독박 횟수가 가장 적은 사람은 바로 장동민이다"라고 말한다.
가장 많은 독박수를 달성한 꼴찌는 의외로 홍인규가 아닌 유세윤이었다.
장동민은 "이제 홍인규는 (돈 많이 썼다고) 징징거리지 마"라고 꼬집고, 김대희 역시 "앞으로 인규한테 독박 면제권 같은 것도 주지 말자"고 말한다.
홍인규는 식당의 BTS세트를 가리키며 "우리도 이거 먹으면 이슈 될 수 있겠다.
근데 난 랍스터 회가 먹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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