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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7주년 삼성전자 “호황 지속 장담 못해, 기술 경쟁력 확보할 때”

창립 57주년 삼성전자 “호황 지속 장담 못해, 기술 경쟁력 확보할 때”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전영현(왼쪽)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두 대표이사가 창립 57주년 기념사에서 호황을 자축하기보다 기술·품질 경쟁력을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글로벌 테크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지만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기본기를 강화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주문이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대표이사(부회장)는 30일 삼성전자 창립 57주년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노력해 주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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