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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출시 1년여만에 점유율 30%…"성장 지속"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출시 1년여만에 점유율 30%…"성장 지속"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셀트리온의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가 유럽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1년여만에 3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셀트리온의 주요 고수익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를 인용해 올 2분기 기준 옴리클로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30%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유럽 주요 5개국(이하 EU5)에 속하는 영국과 이탈리아에서 같은 기간 각각 47%, 2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유럽 전반에서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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