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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이찬혁, 직원 채용 조건도 독특 “성씨 겹치면 안 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데뷔 12년 만에 설립한 회사를 공개한다.
주 4일 근무에 업무 시간 중 스윙댄스 수업까지, 일반적인 연예기획사와는 다른 운영 방식이 눈길을 끈다.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몸담은 회사 ‘영감의 샘터’의 일상이 공개된다.기존 소속사를 떠나 직접 회사를 차린 이찬혁은 이곳에서 ‘샘터장’으로 불린다.
동생 이수현의 호칭은 ‘공주님’, 직원들은 영감의 원천이라는 의미에서 ‘영감들’로 통한다.채용 조건도 독특하다.
이찬혁은 직원들 사이에 성씨가 겹치면 안 된다는 원칙을 세웠다.
직접 스카우트한 직원들의 입사 과정도 방송에서 소개된다.직원 복지 역시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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