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경제
미국 기술주 덮친 AI 투자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에도 걸림돌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미국 기술주를 덮친 AI(인공지능) 투자 우려가 국내 반도체주로 번지고 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9일(현지 시각) 급락한 데 이어 장 마감 뒤에는 아마존과 인텔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30일 국내 프리장에서 나란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2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74% 내린 22만1000원, SK하이닉스는 5.57% 하락한 14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모리 수요와 가격 상승으로 이익 전망은 높아지고 있지만, 주요 고객사의 AI 투자 부담이 커지면서 주가 반등을 제약하는 모습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알파벳 쇼크’에 코스피 3%대 급락…삼전닉스도 약세](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0/23/1348946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