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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조슈아, 유닛 준비 중 갈등…“집까지 찾아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 앨범을 준비하면서 의견 충돌을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2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을 통해 공개된 ‘[사나의 냉터뷰] 사나에게 생긴 잘생긴 오라버니들 (혈연관계X) l EP.26 정한X조슈아(SEVENTEEN)편’에 출연해 유닛 활동을 준비하며 있었던 일을 털어놨다.사나가 최근 두 사람이 다툰 일이 있었다고 묻자, 정한은 “조금 의견 충돌이 있었다”고 인정했다.갈등은 앨범 준비 과정에서 생겼다.
정한은 “나는 앨범보다 공연 쪽을 더 생각하고 있었다.
앨범은 맡기고 싶었고, 공연을 어떻게 잘 해낼지가 더 고민이었다”고 설명했다.반면 조슈아는 앨범 작업을 혼자 책임지고 있다는 생각에 서운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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