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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12층 IT 업무시설 2곳 들어선다…용적률 560%대 적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지상 12층 규모의 IT 업무시설 2곳이 들어선다.
권장업종 도입과 공개공지 조성 등에 따른 인센티브로 용적률 560%대를 적용하고 개발과 함께 주변 보행공간과 노후 하수시설을 정비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동2가 315-58번지 외 1필지와 269-9번지의 '기반시설 등 충분 여부 검토 심의안'을 각각 원안가결, 조건부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사업지는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된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인 성수동2가 315-58번지 외 1필지는 부지 2112㎡에 용적률 약 569%를 적용해 지하 8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업무·판매시설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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