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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닮길 바랐던 둘째 딸마저 붕어빵…“첫째보다 더 닮아”

조정석, ♥거미 닮길 바랐던 둘째 딸마저 붕어빵…“첫째보다 더 닮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조정석이 두 딸 모두 자신을 닮았다며 아내 거미를 닮길 바랐던 속마음을 털어놨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거장항준’에는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조정석은 “첫째 딸이 7살, 둘째는 올해 1월에 태어나 9개월 됐다”고 밝혔다.

딸들이 누구를 더 닮았느냐는 질문에는 “첫째가 저를 많이 닮았다”고 답했다.이어 “둘째가 생겼을 때 내심 거미 씨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모습도 보고 싶으니까”라면서도 “둘째가 태어났는데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조3 거1이네요”라고 반응했다.조정석은 두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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