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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마치다 케이타 부부, 아동 지원 위해 2000만 원 쾌척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배우 현리와 마치다 케이타 부부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현리, 마치다 케이타 부부는 최근 한국의 아동복지 지원단체인 사단법인 YANA(야나)에 총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오는 2027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전국 아동보호시설 거주 아동들에게 새 책가방을 선물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기부처인 사단법인 YANA는 ‘You Are Not Alone’(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와 사랑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다.이번 기부는 모든 아이들이 사랑과 존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두 사람의 뜻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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