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서버 통째로 담그는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유 개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에쓰오일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는 첨단 냉각 소재와 미래 모빌리티용 윤활유 시장으로 사업 영토를 넓히고 있다.
내연기관 시대에 쌓아온 정제 기술을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분야로 이식해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체질 개선의 전초기지 역할은 2023년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문을 연 ‘TS&D(기술지원·개발) 센터’가 맡고 있다.
에쓰오일은 연구 인력 확보에 유리한 서울 마곡에 첨단 연구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본사 영업부서와 밀착해 시장과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술을 즉각적으로 연구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마곡 연구 거점의 대표적인 성과물이 차세대 ‘액침냉각유’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