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사설]경기 택지·서울 정비사업 병행해야
![[사설]경기 택지·서울 정비사업 병행해야](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915510224292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토교통부가 경기 김포·구리·하남·고양·의정부 등 5개 시에 신규 공공택지 6곳을 조성해 7만67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했다.
8·13 대책에서 먼저 공개한 물량을 합치면 총 10만3900가구다.
서울 경계에서 약 5㎞ 이내의 그린벨트 등을 활용해 2030년까지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서울의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할 해법이 없다면 공급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어렵다.
이번 물량의 절반 가까운 3만7000가구가 들어설 김포 아라지구의 교통 여건은 지하철 5호선 연장에 달려 있다.
하지만 이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착수를 준비하는 단계다.
하남의 신규 택지도 추진 중인 철도 연장사업이 제때 개통돼야 출퇴근 편의를 기대할 수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정부,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 7만6700가구 공급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21510122_web.jpg?rnd=2026102914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