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워시 “물가 너무 높아”… 월가는 12월 금리인상 점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현지 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이 커졌지만, 지난달 단행한 금리 인상의 효과를 좀 더 지켜보며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 달 3일 치러질 중간선거를 앞두고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경우 정치적 논란에 휘말릴 가능성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례적으로 한국 경제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금리 동결했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3.75∼4.00% 수준으로 동결했다.
연준 위원 12명 중 찬성은 10명, 반대는 2명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12월 금리? 아직 모른다" 워시 한마디에 안도 랠리[뉴욕마감]](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905540131391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