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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맞아?" 이지아, 19년 전 데뷔 프로필 몸매 그대로 유지 비결

"48세 맞아?" 이지아, 19년 전 데뷔 프로필 몸매 그대로 유지 비결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48세에도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뷔 당시의 프로필에 몸무게 48㎏이 적혀 있었던 만큼, 19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지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이모지와 '사진 몇 장 털어보기(A little photo dump)'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데님 소재의 미니 원피스를 입거나 살구색 원피스 등의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그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데님 원피스를 입고 음반 매장을 찾았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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