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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민정, 드레스 피팅에 푹 빠졌다…이런 색도 소화하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다양한 색상의 드레스를 입어보며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민정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늘 재밌고 결정하기 힘든 드레스피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드레스 피팅숍에서 올리브색·회색·하늘색·파랑색·베이지색 등 다양한 색상의 드레스를 입어봤다.
이민정은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채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드레스마다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2015년 첫째 아들을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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