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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0년은 AI에이전트 시대⋯ 메모리 반도체가 AI 패권 결정”

“향후 30년은 AI에이전트 시대⋯ 메모리 반도체가 AI 패권 결정”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국민미래포럼에서 ‘AI 에이전트 시대 패권 수호’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국민미래포럼’에서 “메모리반도체가 인공지능(AI) 패권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AI 에이전트 시대와 HBM·고대역폭플래시(HBF) 패권 수호’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앞으로의 30년은 AI 에이전트 시대”라며 “AI가 정치활동을 하고 주식 발행 및 회사 상장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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