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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청년미래센터' 운영… 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충남도는 29일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 등 위기 청년을 전담 지원하는 '충남청년미래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충남청년미래센터는 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기관으로 충남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한다.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 3층에 사무실·상담실·프로그램실·휴게실 등 전용 면적 401㎡를 포함해 총 664.51㎡ 규모로 조성됐다.
운영과 시설 개선에 국·도비 등 6억3200만원을 투입했다.
센터에는 센터장과 가족돌봄지원팀, 고립·은둔지원팀 등 총 15명이 근무한다.
위기 청년 발굴부터 상담, 사례 관리, 자원 연계까지 통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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