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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안 살래" 예약 취소까지…'크랙게이트'에 중고가도 뚝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의 결함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동통신 3사의 1·2차 사전 판매 물량이 1분 만에 매진되고 2027년 1월에야 제품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수요가 몰렸으나 사전 구매 취소 요청도 잇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6일 진행한 아이폰 듀오 사전 예약 결과 1·2차 사전 판매 물량 전체가 소진됐다.
특히 수요가 높은 저장용량 256GB(기가바이트)와 512GB 모델의 경우 예약 시작 1분만에 매진됐다는 게 통신사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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