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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靑국감 전부터 정면충돌…"김태규 명패 빼라"vs"일 좀 하자"

여야, 靑국감 전부터 정면충돌…"김태규 명패 빼라"vs"일 좀 하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2026국정감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시작부터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운영위원 사임 여부를 놓고 충돌을 빚었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과 관련한 발언을 '역사 왜곡'으로 규정하고 즉시 사임할 것을 요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사임 요청에 명확히 선을 그었다.

아울러 이날 오후 예정된 대통령비서실 대상 국감에서 핵심 증인 출석을 민주당이 모두 거부했다며 국감을 방해하고 있다는 취지로 맞받았다.

국회 운영위는 이날 오전 국가인권위원회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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