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삼성전자 100조 벌고 5% 급락…기관, 나홀로 코스피 7000억 순매도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4.78포인트(0.08%) 오른 6017.22에 개장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상승 출발하고 있다.
뉴시스 개인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6000선 가까이 움직이던 코스피가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발표 후 장중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29일 오전 11시3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24.16포인트(2.0%) 하락한 5888.34이다.
지수는 이날 0.08% 오른 6017.22에 출발해 장초반 약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나타냈지만, 이내 상승 전환해 오름폭을 늘리면서 장중 한 때 6100.11까지 치솟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