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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망생' 정웅인 첫째 딸, 몰라보게 성숙해진 근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 양의 한층 성숙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공주 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인이 딸과 함께 옷 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정세윤 양은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세윤 양은 현재 배우를 꿈꾸며 연극영화과 입학을 위해 재수를 준비 중이다.
최근 정웅인은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해 딸의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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