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록의 마왕' 신해철, 문화훈장 추서…유재석·블핑도 받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9일 '제27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고(故)신해철, 유재석 등 예술인들에게 훈장을 수여한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을 기리기 위한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지난 4월부터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추천을 거쳐 수상 후보자를 발굴하고, 문화훈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총 36명(팀)을 선정했다.
은관 문화훈장은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으로 데뷔한 후 한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가수 고(故)신해철이 받는다.
보관 문화훈장에는 희극인 유재석과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한영애, '짱구'로 잘 알려진 성우 박영남 등 5명이 선정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