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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역세권 민간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중랑구는 지난 26일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아직 정비구역 지정 전이지만 지난해 6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이라도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 공람이 진행된 지역에선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말 추진위원회 구성동의서 검인 및 연번 부여, 9월 초 승인신청서 접수 등 약 68%의 토지등소유자 동의를 확보해 법적 요건인 과반수 동의를 충족했다.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은 면목동 542-7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40층, 총 2195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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