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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논란되는 대통령의 SNS... 진화 나선 청와대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 관련 SNS 글을 두고 '외국인 혐오 조장'
주장까지 제기됐다.
급기야 청와대 참모들이 SNS, 공식 입장문 등 각종 메시지를 내며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모양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8일 X(엑스·옛 트위터)로 여론을 들끓게 했다.
시작은 '이주노동자들은 소득을 전부 본국에 송금하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던 국무회의 발언(10월 27일)이 외국인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이었다.
그런데 몇 시간 뒤, 대통령은 공공산후조리원의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폐지 필요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 근거로 제시한 글은 보수커뮤니티 '에프엠코리아(펨코)'
게시물이었다.
'펨코'까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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