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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80세 母 손녀 보려 24시간 비행…“마지막 한국 여행 될 수도”

기욤 패트리, 80세 母 손녀 보려 24시간 비행…“마지막 한국 여행 될 수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80세 어머니가 손녀를 만나기 위해 캐나다에서 24시간을 이동해 한국을 찾았지만 언어의 장벽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어머니, 딸 레아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기욤의 어머니는 올해 80세로 첫 손녀 레아를 만나기 위해 캐나다 퀘벡에서 한국까지 24시간에 걸쳐 이동했다.기욤은 “어머니가 멀리서 오시는 게 점점 힘들어진다”며 “첫 손녀가 레아다.

오래 기다리신 만큼 빨리 친해지고 싶어 하시지만 멀리 계셔서 자주 못 보니까 둘이 좀 어색하다”고 털어놨다.특히 할머니와 손녀 사이에는 언어의 장벽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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