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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GS리테일과 독립유공자 산재묘소 스마트 안내판 설치 등 협력 업무협약
▪ 주요내용
ㅇ 공훈선양을 위한 독립유공자 산재묘소 스마트 안내판 설치 및 묘역 환경개선
ㅇ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수혜자 중심 지원사업
ㅇ 보훈문화 확산 및 본 사업이 창출한 사회공헌 효과와 성과를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
▪ 협약기간 : 1년(별도의 통지가 없는 한 자동연장)
국가보훈부는 올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훈 선양을 위해 스마트 안내판을 설치하는 ‘독립유공자 바로 봄’ 사업(국민참여 예산)을 처음 진행,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독립유공자 묘소(3,000여 기) 중 우선 훈격(독립장 이상)과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50여 기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부와 GS리테일은 스마트 안내판이 설치된 50여 기를 제외한 나머지 독립유공자 18기의 묘역에 추가로 스마트 안내판을 설치하는 한편,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GS리테일 임직원들은 매년 순국선열의 날(11.17.) 계기로 국립묘지 외 안장된 독립유공자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묘역 정비 등 환경개선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립묘지 외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알리는 등 국민 일상에서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준 GS리테일측에 감사드린다”면서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사회 저변에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
붙임 1. 업무협약식 계획
2. 스마트 안내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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