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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삼진식품 넥스트 챕터]중국·미국·동남아 등 해외 판로 확대 박차

[더벨][삼진식품 넥스트 챕터]중국·미국·동남아 등 해외 판로 확대 박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넘긴 부산 어묵의 명가(名家) 삼진식품이 코스닥 상장 1주년을 맞이한다.

최근 100억 원 규모의 신공장 투자 재원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인 삼진식품은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해외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제조기업에서 글로벌 푸드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삼진식품의 현주소와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짚어본다.

더벨|이 기사는 10월26일(16:00)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삼진식품은 해외 매장과 유통망을 함께 넓히고 있다.

중국에서는 매장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현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는 간식형 제품을 넣어 물량을 늘리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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