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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입구역 일대, 청년 창업·문화거리로 조성

숭실대입구역 일대, 청년 창업·문화거리로 조성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동작구 숭실대입구역 일대가 청년 창업과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대학가 중심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숭실대입구역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동작구 상도동 489번지 일대 9만6740㎡로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과 숭실대학교를 중심으로 상권과 주거지가 형성된 지역이다.

이번 계획은 '창업·문화 중심의 걷고 싶은 대학로 및 캠퍼스타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숭실대의 정보통신(IT)·창업교육 역량을 활용해 창업·문화시설과 청년 임대주택 등 지역 특화용도를 도입하고 대학가 중심의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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