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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130-1 일대, 23층 규모 관광숙박시설 조성

북창동 130-1 일대, 23층 규모 관광숙박시설 조성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 북창동 130-1 일대에 지하 3층부터 지상 23층까지 총 256개 객실을 갖춘 용적률 1235%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북창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북창동 130-1 일대에 대한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심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서울시청과 남대문시장 등이 인접한 도심부다.

시청역과 회현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고 주변에는 호텔과 근린생활시설 등 숙박·업무·상업시설이 분포해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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