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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얼굴에 침 퉤!" 야말 父, 공항 카페서 역대급 진상... "말리는 승객도 팼다" 아들 앞길 막는 '가족 리스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의 아버지 무니르 나스라위가 공항에서 난동을 피워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등 현지 매체는 28일(한국시간) "나스라위가 아들의 발롱도르 시상식 참석차 런던행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바르셀로나 공항 터미널 카페에서 소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나스라위가 규정상 옷을 걸어둘 수 없는 곳에 외투를 두면서 시작됐다.
카페 여성 직원이 이를 치워달라고 요청하자, 그는 불만을 품고 폭언을 퍼부으며 직원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이어 상황을 진정시키고 직원을 보호하려던 남성 승객을 가격했고 카페 의자를 들어 던지려 위협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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