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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이 가보지도 않은 식당을 맛집으로 추천했다가 뒤늦게 사실을 고백해 출연진의 원성을 샀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와 육식맨이 튀르키예 이스탄불 맛집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대결의 대미를 장식할 식당으로 스타 셰프 부락 외즈데미르의 레스토랑을 추천했다.
양세찬이 셰프를 알아보며 맛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맛이 없으면 건물 못 세운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식당을 찾은 톡파원은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 메시 등 유명 인사들이 방문한 곳이라고 소개했다.
전현무 역시 "하루 정도는 돈을 써야 여행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며 고급 레스토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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