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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프랑스엔 '보졸레 누보', 한국엔 '막걸리 누보'…같은 햇술, 다른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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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월 마지막 목요일 '막걸리의 날'
15년…햅쌀에 담긴 우리 농업의 가치 -작년 막걸리 수출 1427만달러…국산쌀 소비·지역 양조장 활성화 과제 농업의 큰 변화는 때로 아주 작은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한 그릇의 밥, 한 알의 씨앗, 농부의 한마디, 연구자의 오랜 기다림 속에도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농업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농담(農談)'은 그런 주변 이야기들을 찾아 사람과 농업, 정책과 삶을 잇는 공간입니다.
작은 농업의 이야기를 담아, 더 큰 농업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매년 11월 셋째 목요일을 기다린다.
그해 수확한 포도로 빚은 햇와인 '보졸레 누보(Beaujolais Nouveau)'가 세상에 나오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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