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분리 요청했는데 묵살"…원당역 흉기 피해자 남편 호소

"분리 요청했는데 묵살"…원당역 흉기 피해자 남편 호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기 고양시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역무실에서 남성 동료에게 흉기 습격을 당한 여성 역무원이 사건 전 회사에 여러 차례 가해자와 분리 조치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신을 원당역 흉기 피습 피해자의 남편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오늘 아내가 같이 근무하는 남자직원에게 흉기로 심하게 공격당해 생명이 위급한 상태"라고 밝혔다.

A씨는 일각에서 제기된 치정문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가해 남직원이 조울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아내가 코레일(한국철도공사)에 인사 조치와 보직 이동 등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