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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서인영 ‘우결’로 한국어 공부…“이걸로 배우면 안 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요즘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문제를 접한 뒤 “우리 애들 불쌍해.
공부하지 마!”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29일 밤 9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서인영과 입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방송인 조나단이 달라진 교육 환경을 살펴본다.이날 미미미누는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공부법과 대학 입시 제도를 소개한다.
취업과 연계된 계약학과의 인기부터 인공지능(AI) 시대에 주목받는 학과까지 최근 입시 흐름을 짚는다.서인영은 주변 친구들의 자녀 교육 이야기를 꺼내며 “낳을 수도 있으니까 어떻게 키워야 하나”라고 미래의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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