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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적한 ‘다문화가족 우대’ 폐지되나…靑 “시행령 개정 검토”

李 지적한 ‘다문화가족 우대’ 폐지되나…靑 “시행령 개정 검토”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청와대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소셜미디어에서 언급한 지방정부의 산후조리원 운영 제도와 관련해 “산후 조리원 우선 이용 제도의 혜택이 더욱 절실한 산모들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임호근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은 29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

그는 입장문에서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정부의 산후조리원 관련 제도에 대해 게시한 SNS 글을 산후조리원 이용 우선순위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높여 모든 출산 가정이 공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로 개선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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