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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부상 복귀', 벤치 대기로 끝나 … 선발 황희찬은 '침묵'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부상에서 복귀했다.
단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에서 2부리그 소속의 마그데부르크를 6-1로 대파했다.
이 경기에서 김민재가 돌아왔다.
김민재는 지난 26일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독일의 '빌트'는 김민재의 사타구니와 무릎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다.
큰 부상은 아니라고 했다.
김민재는 1경기 만에 돌아왔다.
이번 경기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몸상태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김민재는 벤치에서 대기하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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